1.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던 순간이 있었을 때, 따라서 추억이 많을 때 2. 연애기간이 서로에게 어느 정도 신뢰가 생길 수 있었을만큼 길 때(?). 기준 애매 3. 차인 사람이 외형적으로나 내면적으로나 많이 변하고 이뻐졌을 때 4. 찼을 때 5. 연락을 오래 안 하고(너무 안 매달리고 ㅇㅇ) 생각할 시간을 줬을 때. 6. 헤어지자고 했을 때 사랑하는 마음이 남았었을 때. 그것을 단지, 익숙함에 속아서 사랑인 줄 모르고 착각했을 때. 7.. 차인 사람이이 최선을 다 했는데 찬 사람은 그렇지 못했을 때. 약 한 달 넘게 헤다판에서 산 결과 이렇답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