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내가 항상 멍 때리다가 하는 생각임. ㄹㅇ 전지전능한데 겨우 인간이 행하는 악을 막을 수도 없고 인간을 사랑하는데 그들끼리 해치고 죽이는 걸 방관하고만 있으면 정말 그 존재가 거룩하고 위대한 신이라고 불릴 수 있나
베플악마달기|2017.04.11 19:14
캬. 반박불가. 종교인들 반박할 수 없으니까 죽은 뒤에 심판 드립. 죽어봤어요? 누가 죽었다가 살아돌아와서 죽고나니까 심판하더라 알려주더랍니까? 결국 증명할 수도 없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일 뿐. 신이 정말 있으면 나 여기 존재한다라고 확실히 나타나서 증명만 해줘도 종교분쟁 그로인해 일어나는 수많은 범죄들이해결되고 악인들도 몸을 사릴 텐데요. 왜 그렇게 못 하는 걸까요?
흠 근데 난 오히려 신이 없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함 우주는 도대체 누가만들고 먼지뿐인 지구에서 갑자기 생명이 생겼다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원숭이가 진화한게 사람이라지만 그럼 지금 원숭이들도 진화가 꾸준히 되야하는데;;; 신이 없다고 하면서 증명하지는 못함 내가 보기엔 신은 있음 전능하기도 함 대신 신이 꼭 선하다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중립일 수도 있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신은 있고 창조를 했지만 그냥 알아서 살도록 하는 걸지도?? 우리가 개미가 서로 싸우는 거에 관심 없는 것 처럼 신도 그럴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