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하고 싶은말
죽어라달리자
|2017.04.11 01:18
조회 598 |추천 2
잘살고 잊을지 얼핏 보이고 들리는 너의소식은 잘 지내는거 같으더라. 그래서 조금 더 비참해 보일지도 몰라 오늘같이 비가오고 아픈날이면 니가 더 생각나네. 아 연락하는 사람 생겼다는 이야기는 들었어... 진심으로..축하해...니가 나 지워버려듯이 나도 이제 니 잊어야지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안그렇네. 그래서 더 힘든지도? 시간이 지나면 안좋았던 추억만 생각난다는대 나는 왜해주지 못한거만 생각나는걸까 조금 성질 덜 낼껄 사랑한다는말 한마디 더 해줄껄 후회되기도해. 우리를 지켜본 주위사람들은 내가 너한테 미련남지 않을만큼 잘해줬다는데 미련이 남은걸보니 그렇지는 않은가봐. 우리에게는 마침표일지 반점일지 알수없지만 나는 마침표가 아니였으면 좋겠어 남들한테는 다 끝났다고하지만 그게 아니였으면 좋겠어 우리가 인연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인연이면 다시 만날수있겠지? 정말 좋아했어. 아니 좋아해 근데 이제는 진짜 그만좋아할라고 잘지내 보고싶을꺼야 지금 내가 너많이 보고싶어해서 니네집 주변 맴돌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