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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은 한끗 차이

연정 |2017.04.11 07:14
조회 206 |추천 1

♥ 천국과 지옥은 한 끗 차이 ♥


직장은
우리들의 꿈이 실현되는
즐거운 장소이기도 하고
온갖 고민이 생기는
괴로운 장소이기도 합니다. 
 
조금 좋으면 천국 같고
조금 나쁘면 지옥 같지요. 
 
그러나 정신을 차리고 잘 살펴보면
직장은 그냥 그 곳일 뿐이에요.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방식대로 안 되기 때문에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직장은 즐거운 곳이 될 수도
괴로운 곳이 될 수도 있답니다. 
출처:법륜스님의 희망편지

인간관계에서 생긴 문제를 풀 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알아주지 못할까,
왜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대신,
왜 상대가 나에 대해 저렇게 생각하는지,
나의 어떤 면 때문에 오해를 했고 힘들어하는지,
이런 관점에서 출발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생각보다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출처: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이 광활한 우주에 내 것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한조각 구름이 피어오르다 사라지듯,
모두가  흘러가는 것이고 변해가는 것일뿐, 그것을 자꾸만 잡으려하니 집착이 커지는 것입니다. 
 
남에게 베풀지 못하고 집착과 애착의 포로가 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환영받지 못합니다. 
제행이 무상이니 평상시에 내려놓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미련과 집착을 떠나는 마음 가운데 참다운 영원의 길이 열립니다. 
출처:지광스님의 마음의 향기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그것이 요구 사항이다. 
 
지금 나에게 있어서의
현실을 현실로 받아들여라. 
 
최근에 나는 온갖 사소한 결정을 놓고
초조함을 느꼈었다. 
 
나는 무슨 옷을 입어야 하나?
나는 무엇을 먹어서는 안되는가?
문은 잠갔는가?
내가 걱정을 너무 많이 하는 것은 아닐까? 
 
지금 당장은 그런 불안이 나의 현실이다. 
 
진실과 싸우지 말고, 그것을 직시하라. 
 
내가 원하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출처:매일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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