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여자 사람 입니다
핸드폰으로 적는거라서 이해바랄게요,
저에게 정말 친한 여자인 친구가있어요
중학교때부터 친구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잘만나구요
고등학교가 간호과가 있어서 친구는 그쪽으로 가서
졸업하고 간호사 시험까지 봐서 합격까지한 친구입니다
간호사 시험 합격 했을때
저는 이친구의 집안 사정을 다 알기에 정말로 축하해줬어요
친구의 집안사정까지 얘기하긴 좀그래서 ..
아무튼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축하해줬죠
저는 이친구가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친구가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 합니다
*발 *나 는기본이고
가만히있으면 왜가만히있냐고 욕하고
뭐좀 하려고하면 질척거린다고 가라고하고
외모 비하에
제친구에게 잠도 자지말라며 단어 외우라고 매일매일
괴롭힌다고 해요 .. 정말 속상해요 ...
친구가 집와서 벽에 머리치면서 엉엉 울정도니까요
아픈사람들에게 힘이되려 시작한일이
제친구가 정신병을 얻어서 죽을거 같다고해요
정말 착하고 순수한 친구인데 말이죠 ...
정말 어찌 위로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간호사란 직업은 다 이런건가요 ?
제친구에겐 무슨 위로가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