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입니다만
사람마다 다른경우도 존재하지만
사람마음이 다 거기서 거기라..
어느순간 어느시점에서 연락이 대부분 옵니다..
물론 연락이 올때쯤에 마음정리가 다 된 시점이거나
잊었을때가 대부분이구요
그연락에 설레여서 다시만난 경우는 한번뿐인 없습니다
바람피우고 떠나간 사람들도 연락 옵니다
그연락이 상처라서 그렇지.. 옵니다..
이렇게 말하면서도 저도 또 연락을 기다립니다
안올것도 같고 올것도 같고 모르겠습니다 ..
이별때문에 힘들어할때는 뭐든 초조하고 답답하고 힘이듭니다
먼저하셔도 되요.. 진심이 통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그아픔이 의미가 없어진걸 깨닫고
이별을 더 쉽게 받아들일수 있으니깐
저도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고 이번경우는 연락이 올까 안올까
궁금해서 헤다판 디저보며 오겠다? 안오겠다? 이러면서 있지만
마음편하게 가지시고 생활 찾으세요
힘들고 어려운거 알지만 사셔야 돼요.. 주변을 둘러보면
나만큼 힘들어하는 부모님도 보이고.. 내일같이 속상해하는 친구들도 보일겁니다
시련당해서 우는 당신의 눈물이 더 성숙한 사랑으로 당신을 안내할겁니다..
전 못때빠지고 이기적으로 바람핀여자도 못잊겠어서 기다리고 있네요
멍청하고 답답한짓이지만 마음이 그러라고 시키네요
사랑이 어렵습니다..
답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