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친구가 있었는데 친구와 멀어졌어...
내가 일을 안하고 있어서 돈이 없었고
자기한테 얻어먹는다는 게 마음에 안들었나봐
친구가 너도 사준 게 있겠지만 내가 사준 게 더 많다
돈낼려고 시도라도 하지 그랬냐고
요즘들어서 내가 얻어 먹은 건 있었지만
최근에만 그랬지 그전에는 안그랬어...
그래서 이런 내행동이 마음에 안들줄 몰랐어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었던거지... 슬프게도
그래서 친구가 할말 없냐고 물어보길래
미안하다고 밖에 못하겠다 했지
친구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할 수 없었대
친구는 나랑 거리를 둬야겠다고 말을 하는데
어릴 때랑은 다르게 부모님께 계속 돈을 달라고 할 수가 없으니 비싸다라는 말이 입에 붙어서 그것도 마음에 안들었대
그래서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해서 그렇게 친구랑
멀어졌어...
괜찮아지면 연락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내가 피하게
되더라구...
그 친구랑 어떻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