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그대로 개인장사하는 사람입니다.
남자입니다
제가 하는 장사는 애견샵인데... 9개월차입니다.
장사하면서 말도안되는 미용 가격제시하는 손님있습니다.
개는2마리데 미용이 비산둥 보편적으로 3만원밑에 많이없ㄴ는거로 아는데
제가 한손님 이야기할려고해요 누가 잘못인 판단좀해주세요...
초기에 어던 아줌마가 강아지 2마리데리고와 미용 얼마냐기길래
3만원 말을하고 두마리해서 한마리는 정가 다받고 한마리느는 좀낮은 정가해달라해서 실랑이다가
정가보다 싸게미용하게되었는데 간식도 2개식 챙겨갔고 그래하고 마무리짓고 보냈는데
몇달후 미용하고있는데 전화가 그때 그아줌마였는데
전화로 미용 얼마에요 (그때 남는게 없고해서 5천원인상ㅎ함)
그말듣는순간 한숨을 하~~ 쉬며 아줌마가 아니 그때 미요용 귀도안되어있고 미용안되어있었다
말슴하시길래 (난분명 전부다 미용했는데 미용안되어있다니 멘탈붕괴옴)
그럼 제가 비사면 2천원깍아준다니 2천원이 그곤 뭐냐고 말을하심 ㅋㅋㅋ
그럼 작은애는 얼마냐길래 작은애는 3만원 받는다고하니
아줌마가 리액션취함 어머야~~ 그작은애를 3만원식이나 받는다고 궁시렁그림...
결국은 아줌마가 한마리만 미용시킴 다음날 미용하다가 내가가 발톱을 잘못짤라 피가나왔는데
아줌마가 그거 보고 암말도안하있었는데 그때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간식도 여러개
드리고 돌려보냄 그때 어머니있었는데 그때 암말도없시 가셔셔는데
다른건 공짜인거만 디게 다정하개 멀함 (저희집 간단한건 공짜라서)
약속도 안지킴 못오면 못온다 연락도없슴...
결정적인 어제데 미용 얼마냐 물어보길래 3만원요 했더키로얼마받냐길래 조금나가면 더받는다니
집근천 샵하나더있는데 거기도 3만원 오천원 더받는다고 궁시렁됨 전번에 발톱깍아 피난듕 요긴
불안해서 못보냈단듕 말하심 (울집근처 카페겸 샵하나있슴) 나보고 저렴하면가겠단둥하는데
그러고 전화끊으심 요기동내 장사라 대충알아보면 이사람 어던사람인지 알수는있지만
진짜 장사 알바 경미원 파지쥽는 할머니 할아버지 한다고 무시지하지마세요
같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