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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짝사랑할 때 사람이 축축 처지는 듯

ㅇㅇ |2017.04.16 13:16
조회 65 |추천 0

내 친구 저저번주 수요일부터 갑자기 기력 없고 수업 시간에 딴짓하길래 뭔 일 있나싶어 카페 같이가서 물어봤더니 좋아하는 남자 애 생겼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ㅇ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군지 알아봤더니 우리 반에 이목구비 좀 쎄게 생긴 애였음 쨋든 그렇게 우울한 몇 주가 지나고 저번주 목요일날 아프다고 안 나오더니 아마 그 때 털어내고 왔나봄 애가 원래처럼 돌아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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