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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하고 속상한 일이 있어서 글 남겨요

꼴뚜기 |2017.04.16 19:03
조회 452 |추천 0

평범한 인생을 살고있는 한 여학생입니다
최근 들어 고민이생겨서 글 남겨보아요
진지하게 읽어주세요
사건의 시작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못생겼다는것을ㅠㅠ
왜이렇게 생겼지하는 마음때문에
요즘 너무 힘듭니당ㅠㅜ
세상에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너무나 많은데 왜 이런일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억울하고 속상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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