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친구가 저보고귀엽다고말하고다녀서 짝남이 저한테 알려줬거든요 ㅇㅇ이가 너귀엽대 이렇게요.. 그래서 그냥 정색하고 "아응"이러고 무시했어요
제가짝남한테 준 볼펜이있는데 볼펜없어서그러는건지 샤프도안쓰고 맨날 그것만 들고다녀서 제가 왜 이것만들고다니냐 물어봤더니 "너가준거잖아" 이러고ㅠㅠㅠㅠ
여기까지 다좋아서 고백할려고해도
걸리는게 하나있는게.
작년에 짝남이 좋아한 짝녀가 있었나봐요 걔는 바로옆반인데 교정하고이쁘장하게생긴 단발에 마인드착한 여자앤데 .. 짝남친구들은 그 짝남한테 짝녀이름 언급하고 그러는고 아직좋아하는것같더라구요ㅠ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