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6년 8월 29일에 입사해서 2017년 4월 18일에 해고 통지받았습니다회사내에서 서로 편을 가르는 문제가 있었고 제가 그 일을 해결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 도중 남자 팀장과 여자 사원이 사적으로 사내 메신져를 하는 것을 목격했고그것이 관리자들의 귀에 들어갔습니다위의 문제로 2017년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 관리자들끼리 회의를 하며 대책을 마련하던중4월 18일 퇴근 후 귀가하는 도중 19시17분경 갑자기 파견회사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성추행 관련하여 계약이 해지되었다는 통보가 내려왔습니다이에 대하여 어느 직원에게 본인이 무슨 추행을 하였느냐? 라고 물어도돌아오는 대답은 여직원 4명이 진술서를 작성하였다 하여 계약이 해지되게 되었다인사과에 다 보고가 올라갔고 인사과에서 결정이 내려온거라서 어쩔수없다 라는 대답입니다인사과에 직접 전화를 해서 사실확인을 해보겠다 라니 전화하셔도 달라질건 없다며 둘러댈뿐입니다제가 만일 가해자라면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이런 행동을 했느냐? 라고 조사를 하고맞다 라고 하면 처벌하고 아니다 라고 하면 3자대면을 하던가 좀 더 구체적으로 조사하던가이런 조취를 내린 후 해지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지금 제가 회사내의 안좋은 것들을 많이 알고 있어서 저를 정리하고 회사를 유지하자 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여직원 4명이 성추행을 당했다 라고 진술서를 썻다 그래서 계약해지다 라고본인에게는 사실여부를 확인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진술서를 여러명이 작성했기때문에 어쩔수없다 라는 식으로 통보가 이루어 질 수 가 있습니까?저는 그리하여 어제 출근하지않았고 오늘도 지금 아직 출근하지 않았습니다회사에서는 저에게 어제 보안카드를 반납해라 퇴직서를 작성해라 개인짐을 정리해라 이런 연락 한통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글을쓰는 이 순간에도 파견업체의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해보면 아직 저의 사번은 해지되지않았고 xxx사우님 환영합니다 라고 로그인이 되는 상태이며
회사내의 타 직원들에게 물어보면 아직 저의 사번은 살아있고 메신져 또한 아직 살아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일방적으로 저렇게 통보해서 우선 출근을 못하게 막은 뒤무단결근으로 근태로 퇴사시키려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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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위의 상황들에 대한 추리를 한 이유가 무엇이냐면우선 말씀드린바와 같이 저번주까지만해도 편가르기 하는 그 직원들 징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 회의만 진행되었다가 저는 이번주 화요일에 갑자기 일방적으로 해고 통보를 받은것입니다 하여 회사의 모 팀장에게 제가 성추행을 했다는 말이 도대체 언제부터 나온거냐? 라니까 그 팀장도 화요일 그 당일날 처음 들은 사안이라고 합니다화요일에 처음 얘기가 나왔고 진술서도 일사천리로 작성되었고 그날 퇴근길에 파견사로부터 전화 한통으로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 정황상 너무 딱딱 맞아떨어지지 않나요??
그리고 파견사에서 저를 대하는 것도 좀 이상합니다화요일에 전화왔을때 내일 출근하시면 더 상황이 악화될 것 같다 출근하지마셔라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출근하면 어떻게 되는데요? 라니까 아 지금 상황이 너무 안좋게 흘러가고있다 출근하지 마셔라 라는 말을 반복하다가 제가 우선 네 네 하고 들으니 그제서야 계약 해지가 되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솔직히 성추행혐의를 가진 해당 파견사의 직원이라면 누가 저렇게 말을 합니까? 죄질도 아주 악질인데 말이죠
그리고 저보고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 원래 안되는건데 제가 서류를 만들어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 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너무 이상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