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직딩입니다.
두달전 식당에서 연락처를 물어보는 남자랑
현재까지 연락+만남 중입니다.
남자분은 32살이고 하는 일은 미스코리아, 모델관리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외모지적 몸지적이 일상다반사네요 ㅋㅋ
하루는 저보고 얼굴이 크다고 얼큰이라고하다가
저는 그런말하면 그냥 ㅇㅇ하고 무시합니다.
머리가 크다고 하고
살을 빼라고하고
제가 키가 169인데 구두안신고다닌다고 뭐라하고
어제는 발목이 굵다고 하고
듣다듣다 열받아서 그만해라고하니
자기는 그냥 눈에보여서 한소리다
예전에 이걸로 제가 그럼 얼굴작고 날씬한여자를 만나 ^^
라고하니 무슨말을 또 그렇게하냐고 뭐라하더라구요
더이상 자존감이 떨어져서 얘를 더이상 만나다가는
이제 거울도 못보고 살거같네요
톡커님들 얘 어떻게 엿메기죠
내일 연락하지말자고 얘기할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