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신탕 때문에 예랑하고 이렇게 싸울지는 몰랐어요
저는 애견인이에요 포메키우고있구요
보신탕먹는사람들 이해안가고 혐오스러워요 저는 보신탕 먹는 사람들 사람같지도 않거든요
어쩌다 예비신랑과 얘기중에 제가 저 얘기를하니까 사람마다 다른건데 그걸 그렇게 예민하게 굴필요있냐 그러는거에요
생명을 함부로 먹는게 아무렇지 않냐니까 그럼 돼지 소는 왜먹냐고 도저히 말이통하지 않아서 그날은 바로 헤어졌어요
보신탕 먹는 사람이해하는 예랑과 파혼해야될까요? 예랑은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데 전 정말 보신탕먹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