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죄송합니다.
어디에 글을 올려야 할지 몰라서
답답한 맘에 글올립니다.글이 길어질듯
하니 음슴체 쓸게요
저는 지금 친정엄마랑 작은카페하고이씀
상가가 새건물이었고 제가 젤 처음으로
들어왔씀.
그후에 꼬치구이집이
옆상가로 들어왔씀
첨에 하도 건물에 상가가 안들어오길래
뭐라도 들어왔으면 하는맘에
그저 반가웠음..
근데 그게 갈등의 시작이 될줄은 몰랐음
첨에 사장이 개념이 없다는걸 느낀건
손님들이 얼음 찾는다고 너무 자주
우리가게에 얼음 빌리러 오는거임
얼음가지고 싸우기 싫어서 몇번주다가
너무 자주와서 엄마가 얼음사서
쓰시라고 한마디한후론 안옴
우리가게 와이파이 되냐고 해서 된다했더니
같이쓸껄 그랬다고 말함
사이가 나빠진건 상가앞 인도 청소문제였음
술마시다보면 담배피는거 이해는감
그런데 청소를 안하고 퇴근함.(밑에사진참고바람)
자기가게 앞은 자기가 청소해야되는거 아님?
엄마가 청소하다 지쳐서 말했더니
뻔뻔하기 짝이없음 자기는 하고있다는거임
내가 한번은 찾아감
화장실 문제였음
화장실을 층별로 공동으로 쓰고있음
우린 10시에 닫고 꼬치집은 새벽 두시에 닫음
근데 청소이모님께서 월욜부터 토욜까지고 수욜 일욜
안오심
술마시는 사람들이라 담배며 토사물 대박임
우리 혼자있었을때 이렇게 더럽지도 않았고
잠궈놓고 써서 별문제 없었음
참다참다 꼬치집가서 뒷정리가볍게 해달라부탁함
일요일이 한달에 많아봐야 다섯번임
근데 그거 힘들어서 못하겠다함..혼자 장사하느라
힘들다함..그리고 통로 불끄고 가랬더니
자기는 다 껐다함ㅋㅋㅋㅋ
상가에 귀신있나봄
웃긴건 장사잘안됨ㅎㅎ
근데 바쁘고 힘들어서 시간없다함
그리고 언성 높히다 말았음
그후로 1층에 고깃집들어오고
꼬치집 바로옆에 치킨집들어옴
치킨집 안주가 다소 저렴함
오픈첫날 꼬치집여사장
치킨집앞에 씩씩거리며 주차하고
요식업 협회에 전화해서 따리고 ㅈㄹ함ㅎㅎ
울고불고 난리였다함
여튼 화장실 문제로 또 찾아감 늘 고깃집에서
일욜 아침 청소해주고 화장지 넣어주시는데
고마운줄 모르고 고맙단말도없음
하루는 고깃집에서 청소못함
화장실개판임;;;;;;
성질나서 신랑이랑 쫒아감
첨엔 좋게 부탁했음 늦게까지 계시니깐 끝나고
대충저리만 해주시라고
화장실 토사물있다했더니 자기손님 아니라함
그런데 이여자
예전이랑 똑같은말 반복함
거기다가 고깃집이 장사잘되는데 고깃집이
청소해야되는거 아니냐고
치킨집에는 아무말안하고 자기한테만 뭐라하냐함
바쁘면 시간없어서 장사못하고? 한가하면
손님없으니 자기탓아니라고ㅋ그럼 고깃집은
시간남아돌아서 청소함?
기가막힘..ㅎ난 다같이 말할 생각이었음
그래서 말할꺼다 했더니 꼬치집여사장
그럼 우리보고 청소할꺼냐 물어봄
꼬치집 사장님 출근전까지 청소해놓을테니
청소하라고 약속하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이여자 본색나옴
본인이 왜 약속하냐며
자기가게 나가라 고래고래 소리지름
나 열받아서 뚜껑열림 ㅅㅂ이란 말나옴
이여자 나보고 새파랗게 젊은년이 말함부러 한다
난리..보다못한 신랑이 나내보냄 그리고 신랑도 가게로
돌아옴 근데 그여자 가게찾아와서
엄마한테 언니딸이 자기한테 욕했다고 ㅇㅂ함
신랑이 영업방해하지말고 나가라니깐
(가게에 손님있었음)
꼬치집여자가 그쪽도 영업방해했자나요 하면서
땍땍거림
거긴 손님없었자나요 하니깐 암말 못하고
내욕 시부렁가리면서 나감
여튼 이이후로 안마주칠려고 노력중인데
청소여전히 안함 환풍기에서 나오는 기름떼도
안닦음
두서없는 글 죄송해요 저 여사장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장사도 안되서 월세랑 관리비 몇달째 미납중이라는데
청소탓인것같아요 가게도 오픈한지 1년도 안됐는데
냄새심해요..법적으로도 어떻게 못할까요?
저꼬치집 때문에 상가이미지가 나빠질까 무서워요
다른층 분들도 말씀드렸는데 그후론 인사도
안받아준데요.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