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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택해야할거같은데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약이라지만 2년이라는시간이 절대 짧은시간이 아닌데

이별을 고하려하기엔 너무 두렵고 무섭고 마음아프네요

머리론 정리하라는데 행동으론 두렵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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