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평범한 주부 입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산은행을 이용하죠 그런은행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에 있었던 일 입니다
급여통장으로 타행 송금수수료를 면제 받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급여일자가 말일에서 10일로 변경되는바람에 타행수수료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은행을 방문해서 급여일을 고쳐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다음날 타행 송금을 해보니 수수료가 빠저나가더라구요 다시 2차 방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월급들어오고 3일 경과후에 수수료 면제를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일주일 후에 다시 타행을 해보았습니다 근데 수수료가 또 빠지는겁니다. 그래서 3차 방문을 했죠 그랬더니 직원 말고 팀장정도 되는분 께서 한참을 알아보더니 두번째 급여까지 들어온 후부터 수수로가 면제가 된다고 합니다.
생각할수록 어처구니가 없어서 처음부터 그렇타 설명을 해주던지 갈때마다 말이틀리고 제일처음 수수료 면제 받을 때는 바로 됐었는데 고객 낚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부산은행 직원들 일하는거 보면 짜증이 제대로 입니다
나의 귀한 시간과 타행으로 나간 나의 수수료는 어디에다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17년 전에도 부산은행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 별로 이미지가 안좋은데 지금도 직원들이 이러고 있으니 ㅉㅉ
그냥 답답해서 글올려 봅니다 작은 돈이지만 부은에서 내돈을 챙겼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불쾌 합니다
17년전 억울한 일은 다음 톡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