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맨날 가끔 들어와서 구경만하다가 이번에 처음 이렇게 글 남겨봤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사실 전 제 외모가 참 좋지만 객관적으로 남이 봤을 땐 누구나 절 예쁘장하다 라고 여길 만큼의 외모가 아녜요..ㅋㅋㅋ저도 알고있답니다...ㅋㅋㅋㅋㅋ그렇다보니 예쁘지않아서 번호 따여보지않은거다라고 말씀들도 사실 틀린말은 아닌거같긴해요ㅋㅋㅋㅋ팩폭댓글 감사합니닼ㅋㅋㅋ그런거 상관없으니 외모로 자신을 평가하지말라는 따뜻한 말씀들도 정말 감사해요....!!!
여자라면 누구나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싶고 또 정말 예뻐지고 싶잖아요?
저는 제 외모가 백프로 만족스럽진 않더라도 제 얼굴이 정말 좋거든요.. ㅋㅋㅋㅋ 정신승리라하셔도 상관없지만 전 제 얼굴이 저에게 가장 어울리는 얼굴이라 생각해요!
그치만 때론 남들에게도 예뻐보이고싶고 누구나 날 예쁘게 생긴 사람이라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더라구요ㅎㅎ 요새 이런 마음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썼는데요! 예쁘지않지만 괜찮다는 위안을 얻고싶었나봐요ㅋㅋㅋㅋㅋ 사실 제가 엄청 못생기지않았기를 하는 소심한 마음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
하지만뭐... 못생겨도 어쩌겠어요.?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열심히 살아갈 수밖에ㅋㅋㅋㅋ^^ 제 얘기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혹시 있다면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ㅋㅋㅋㅋㅋ❤
정말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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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살고있는 25살여자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ㅋㅋ
25년 살아오면서 누가 저한테 번호 물어보고 그런적 한번도 없었거든요..? 판에서도 많은 분들도 번호따인 얘기 많이하구 친구들 사이에서도 번호따였다는 소리 가끔 듣곤 하는데. 딴세상 얘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공감하고 싶지만 공감할 수 없는 처지... 또륵ㅋㅋㅋ...
정말 번호따이는 게 누구나 경험하는 흔한 일인가요...?ㅋㅋㅋ 아님 제가 번호따일만큼 외적으로 조금......그런걸까요..?(답은 후자인듯한 이 직감은 무얼까요.....슬프네요.... ㅋㅋㅋㅋㅋ...)
요새 꽃 예쁘게 피고 날씨도 좋더라구요! 비록 미세먼지는 많지만...ㅠ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꽃처럼 예쁜 날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