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지도 모르나 심각한문제여서요 4년전 남편과 결혼했어요 남편은 한참 이혼소송중이었어요
이혼한다고 저만난거구요 절대 결혼생활할때 만나지않았어요
물론 한참 이혼한다고 얘기했을때 만난건 사실이에요 잘했다고 생각하진않아요
제가 지금 임신중입니다. 남편아이때문에 가끔 만나요 전 안나가고요
근데 제 번호는 어찌알았는지 전화로 니새끼 나오면 다말할거래요 녹음은 해두었고요
남편이 그말듣고 한바탕 뒤집에 엎었는데도 이러네욪너무 힘들어요
신고하는게 나을까요? 저도 떳떳한입장은 아니라 너무 고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