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0일을사귄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정말 저를 너무사랑해줬어요
과분한사랑을받았는데 진짜 제가 갑자기 어느순간 권태기가왔어요..
그사람이싫은건아닌데 귀찮고 연락하기싫고.. 그래서 결국헤어지자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싫다그래서 시간을갖자하고 3개월후에 연락했습니다.
(그사이에는 남자친구만 저한테연락을했어요)
그리고 2달간 연락하던도중 헤어지자는통보도없이 잠수이별당했습니다.
다차단당했고요 정말 믿어지지가않아서 무슨방법으로든 연락했습니다.
귀찮아서인지 연락이오더라구요 갑자기 이래서미안하다 감정이없다고..
그래서 또 연락을 했습니다..
돌아오는말은 미안한데 정말감정이없다
연락했을때부터 감정이없었던건아닌데 자기도모르겠다고 그냥 감정이없다고
더이상 안생긴다고 그만하자고..
2일뒤 그사람 생일입니다
전정말한번만만나고싶은데 정말싫다네요
더연락안하는게맞나요..? 정말 이사람아니면안될거같은데
다시재회할수있는법없을까요?ㅠㅠ.. 긴글이지만 힘들어서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