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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서 애내놓고 방치하는엄마

아아 |2017.04.24 09:31
조회 1,712 |추천 1
오피스텔사는데 진짜 방금까지도 2시간동안은소리지르고난리쳐서 진짜인터폰으로 제발조용히좀해쥬세요 이러니까 마무리가겨우겨우 30분뒤에됐네요 몇달전 어떤 중국인미혼모랑 아이한명와서는 4-5살은 되보이는대 말귀도알아듣는거같고
정ㅁ말 미쳐버리겠네요
새벽에도 아이운다고 그 울리는복도에 방치하고
뭘하든 자기가 아이를 못받아들이겠으면 언제든 복도에방치해버리고 한번씩오는 중국인할머니오면 중국말로도 밖에서 훈육에 경비아저씨한태몇번이나 말씀드려도 그냥방송몇번이끝 진짜 아침이고 낮이고 저녁이고 정말 애기 빼야애애애애애애액 거리는소리에 노이로제 걸릴거같아요
대놓고 그 어른들한테 말로 애가너무시끄럽네요 조용히좀시켜주세요 그러니까 다알아듣는거같은대 중국말로 대답하고 ;; 더심하게하다간 중국사람이라 칼부림할까무섭고 진짜 복도에서 1시간이상은 진짜소리지르고 우는데 제발차라리 집안에서했음좋갰는대 이게 진짜몇달을 가니까 어떻게해야할지를모르겠네요 방법이있을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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