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정말 오랫만이에요ㅎㅎ
ㅎㅎ지난달에 이사하고 정리하다보니 정신이 없었어요ㅎㅎㅎ 이사하고 요며칠 해먹은 음식들이에요ㅎㅎ좁은집에서 작은상에서 먹다가 식턱이 생기고 좀 넓어지니 음식도 욕심이 나네요ㅎㅎㅎ
ㅎㅎ이사온 첫날 해먹은 밥이네요ㅎㅎㅎ
그냥 멸치볶음에 두부김치 된장국이에요ㅎㅎㅎ
두부...남편이 썰어보겠다고....ㅎㅎㅎㅎㅎ원래 의도와 다른모양이었지만...맛있었어요...ㅎㅎㅎㅎ
ㅎㅎㅎ이날은 비가와서 칼국수를 뜷였어요...퇴근이 늦어서 집에있던 야채스톡하나 넣고 끓였는데..ㅎㅎㅎ생각보다 잘먹어줘서 좋았어요ㅎㅎ
ㅎㅎ이날 이마트 휴일 전날 이었는데, 호주산 살치살이 6000원 하길래 얼른 집어서 고기파티했어요ㅎㅎㅎ제주도는 한라산 소주가 유명하요...ㅎㅎㅎ고기먹을때 된장찌개에 쏘주1장ㅎㅎ
ㅎㅎㅎㅎ제가...고기먹은 다음날...야근이라서ㅎㅎㅎ남편 저녁 차려주고 나갔어요ㅎㅎㅎ 후라이 아래 전날 먹다남은 고기랑 야채넣고 볶음밥했어요ㅎㅎㅎ 사진들 자세히 보시면...ㅎㅎㅎ재료들이 다 겹치네요.....ㅎㅎㅎ
ㅎㅎㅎ이날도 제가....야근이라 밥을 차려주고 나가서...밥그릇에 밥이 없어요.... ㅎㅎㅎ오뎅탕에 남은고기 구워서 쌈싸먹으라고 깻잎이랑!ㅎㅎ오뎅탕에 저 꼬치는 다이소가시면 100개에 1000원 안한거 같아요ㅎㅎㅎ근데 저거 꽃았다고 있어보이는 느낌...ㅎㅎ
ㅎㅎㅎㅎㅎ이날은 뭔가 푸짐해보이는데...사실 다 잔반처리용이에요...ㅎㅎㅎ가운데는 시어머니가 꼬막 보내주셨는데 까먹었다가 생각이나서 급, 오이/버섯/당근 썰어서 꼬막 데쳐서 올리고 간장 양념장으로 마무리ㅎㅎ
치킨 샐러드는 야식으로 불러먹고 남은...치킨에 깻잎깔고 올려주고ㅎㅎ나머지는 계란찜에 ㅎㅎ두부 샐러드도 며칠전에 된장찌개 끓이고 남은 두부 으깨서 오이랑 섞고 오리엔탈 드래싱 뿌려 주었어요ㅎㅎㅎ
ㅎㅎㅎ지난주에...이사하고 집들이 까지는 아니고 친한 지인분들 초대해서 밥먹었어요ㅎㅎㅎ 냉동새우 사다가 칠리새우하고 지인분이 와인 들고 오신대서 까나페 만들어 봤어요ㅎㅎㅎ처음 해 봤는데 나름 괜찮았어요ㅎㅎㅎ 아이비에 슬라이스치즈한장올리고 스틱오이 썰어서 올리고 그위에 참치(참치+마요네즈+양파+올리브다진것) 마무리로 오렌지 올렸는데ㅎㅎ 성공적이엇어요...ㅎㅎㅎ
ㅎㅎㅎ얼마전에 회식을 이자까야에서 해서 모둠꼬치를 먹엇는데...베이컨 버섯말이가...ㅎㅎㅎㅎ그래서도전해 봤어요ㅎㅎㅎ베이컨은 언제나 진리...ㅎㅎㅎ 야채넣고 계란말이, 된장국ㅎㅎㅎ밥은 남은야채 다 때려넣고 냉동치킨 올려서 마요네즈랑 데리야끼 소스 뿌려준 치킨마요덮밥이에요..ㅎㅎ
아마도....주말 아침인거같아요ㅎㅎㅎ이마트에 그로아상안에 생크림 듬뿍 들어간 빵이 파는데 한상자 사다가 냉동실에 소분해서 얼렸다가 꺼내먹으면 꿀맛! 아메리카노에 먹으면 브런치에요ㅎ
ㅎㅎㅎㅎ남편이랑 주말에 개임하다가 출출해서 배달앱을 켰는데...ㅜㅜ떡볶이 집들이 다 문닫아서 냉동실 뒤져서 급 만들어먹응 떡볶이에요ㅎㅎㅎ예전엔 고추장 넣었었는데ㅎㅎ요새는 물옆이랑 고추가루만 가지고 만드는데, 오히려 더 달큰하니 맛있고 학교앞 분식집 맛이나요ㅎㅎ
ㅎㅎㅎㅎㅎ작은 그릇에 딱볶이 인걸로보아....위에 떡볶이 먹은지 얼마 안된 날인거 같아요....ㅎㅎㅎㅎ남편이 워낙 만두귀신이라 냉동실에 만두가 떨어질날이 없어요ㅎㅎ요새는 비비고 김치만두랑 새우만두에 빠져 있어요!
어제 일요일 브런치로 먹은 프렌치토스트에요...ㅎㅎ
냉장고에 우유 유통기한이 어제까지라......ㅎㅎㅎ달걀풀고 설탕한스푼에 우유넣고 버터발라 구웠어요!
ㅎㅎㅎ부들부들하니...ㅎㅎㅎ
ㅎㅎㅎㅎㅎ어디사 요리를 배운건 아닌데...ㅎㅎ그냥 요리하는게 재미있어서 자주하는 편이에요.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차려주고요, 나머지는 저희도 외식도하고 배달어플 이용도 많이해요ㅎㅎ그래도 짬나거나 시간날때는 해먹는게 돈도 아끼고 더 맛있는거 같아요...물론 설거지가....쌓이지만...ㅎㅎ 남편이 밥 먹고 치워주니 할만해요. ㅎㅎㅎ이게 한달치 밥이니...저는 아마...다음달쯤 돌아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