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간략하게씁니다. 공부하라거나 그런말은 안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슴체갑니다.
좋아하던남자친구와 작년이맘때쯤사귐. 그당시 18살이였고 부모님의 반대로헤어짐. 하지만 그뒤로도서로좋아했음. 이번년도에 같은반이됨. 서로 다시보니 다시좋아하게됨.서로연락하고있음. 그남자애가 최근에 다시고백을함. 정말 사귀고싶었지만 부모님이 반대하므로 이유를말하고 사귀지못함. 하지만 그남자애가 너무 좋음. 맘같아서는 사귀고싶음. 그남자애도 차였음에도불구하고 나한테 말걸고 연락하고싶어함. 고등학교졸업하고 만나고싶지만 서로 집도멀고 미래의방향이달라서 졸업하면 서로 마주칠일이없음.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왠만해서는 금방잊고 그러는데 이 남자애는 이상하게 1년이 지나도 자꾸만 생각나고 그러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