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죽으라는 법은 없지요 나도 전문대 나와서 취업요 2007년도에 어려웠던 시기였음 제2의 IMF
시절을 겪었던 금융위기 시절 나요 3년 놀았다니까요 나라고 취업 안하고 싶어서 안했나
나도 하루에 이력서 매일 같이 눈만뜨면 100군데 넣기 일쑤였음 면접제의는 하여간에 어찌됐던
연락은 옵니다. 면접도 보면은 사람들이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가서 보면은 꼭 붙는다는 식으로 생각
을 하고 있지만 그게 아닙니다. 면접은 예의 있게 적극적으로 웃어 넘길 수 있는 여유랄까
자기소개서에 나와 있는 대로 하면 이건 100% 안좋게 봄 외워서 한 티가 나거든요
자소서 내용과 다르게 대답하세요 면접관의 질문에 개성있게 대답하고 이말 저말 내 밷어요
남들보다 튁게 말도 해보고 그러면 붙지 않을까요 그 주인공이 바로 접니다. 저요 그렇게 해서
저 사실 대기업에 합격 했던 사람 입니다. 근데 일이 빡시고 주말에도 출근해야 하고 이게 싫어서
대기업 박차고 나와서 연봉은 대기업 보다는 낮지만 중소기업 생산부에서 일을 하며
토요일 일요일 다 쉬고 주5일 근무 하면서 자신의 여가생활 즐기고 이게 낫지요
제 경험담 다 써봤습니다. 취업요 하늘은 무너져도 솓아날 구멍 있습니다.
이력서 바로 즉시 밤새면서 하루에 100개씩 매일 같이 넣어봐요 불낙게 연락 옵니다.
이력서 넣는것도 젊을 때 젊음의 무기로 하는 거지 나이 먹으면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군데 여기저기 원서 넣어 보시고 알아보세요 취업 안된다고 질질 짜지 마시고 또는
포기 하지 마시고 된다는 생각으로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