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 글 남겨보네요.
IT쪽 개발자로 3년 정도 근무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근로계약서는 2년 전쯤에 한번 서명 했었구요.계약서상 내용을 한번 훑어보긴 했겠지만 그 때는 사회 초년생이었던 터라 잘 기억엔 안납니다.
제가 어쭤보고 싶은건 이게 아니고..
이번에 회사 내규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는데 퇴사 의사를 밝히면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2개월~3개월 이후에 퇴사 처리가 가능하니최소 2달 전에는 퇴사 의사를 밝혀야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보통 이직을 하려면 다른 직장을 합격을 하고나서 한달도 긴 시간인거 같은데요...인수인계가 필요하다지만 제가볼땐 2~3주면 충분할것 같다고 생각 됩니다.
이직을 생각해도 이런 부분때문에 스트레스가 되네요.만약 다른 직장에 합격을 한다 하더라도 어떤식으로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방법이 있을까요?
(내용 흐름이 엉망이지만 양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