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나는 까다로운 편이고
예민해
눈치도 빠르고
촉도 되게 좋아
사람도 잘 파악하고
돌아가는 상황도 되게 빤하고
직관력도 좋쿠
하지만 난 내 이런 성격이 싫어
털털하고 순하고 무뎠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같은 성격 가진 사람들도 싫고
피곤하잖아
그래서 나는 내성격 티 안내
내 본모습은 커녕
사람들은 날 착하고 순하게 봐
깊게 사귀지 않음 얼마든지 아닌척 할수 있거든
잘웃고 털털해 심지어 해맑어
돌아 가는 상황 모르는척 하거든
잘난척하고 나대는 타입들이
아는척하고 가르치려들고 하지만
나역시 이미 다 파악한거지만
그냥 듣고만 있어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시어머지가 내 이런 물른 순한 성격때문에
나를 물로 보는게 아닌가 해서
시어머니가 보통 날뛰는게 아냐
내가 만만하고 우스워서 그러는걸까?
무슨 내용인지는 쓸수가 없어
쥐같아서 나인지 바로 알거야
들이 박고 안보면 땡큐라는 말들도 있지만
그렇게까지 할정도 사건은 아니거든
그리고 워낙 지능적이어서 그렇게까진 안하실거야
친구한테 상담하니깐
정말 정상이 아닐때만 들이 대야 된데
그때야 나도 같이 꽃을 달수 있다는거야
그렇게 까지의 사건은 안만드실텐데
그렇다고 야금야금 계속 당할순 없고
말대꾸, 싫은 소리, 언짢음의 표출
며느리 들이 시어머니한테 어느정도 까지 할수 있는거야?
어머님 그건 아니죠...
이러게 되면 말대꾸가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