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열아홉살 한 여학생인데요
제가 이주전부터 영어 회화 학원에 다니는데요 거기 반에 제 나이또래 학생이3분의2고 나머지는 2.30대?분들이 수업을 듣든데 열흘전에 같이수업든는 33살?34?인 아저씨가 자꾸 말을 거는거에요 그래서 어른이시까 다 대답해 드렸는데 수업끝나고 집갈라하는데 저보고 영어뭐물어보면서 집가서도 모르는거있음 물어봐도되냐면서 번호를 달라하길래 그냥 드렸는데 삼일전부터는 사적인 문자가와요 밥같이먹자는둥 주말에 영화보자는둥 다 거절했는데도 계속 연락이오네요..씹으면 오빠 싫어~?이렇게오고..그래서 공부핑계대고 연락 하지말라했는데 알겠다해놓고 오늘점심에도 뭐하냐고오고..이따 7시에 학원가는데 ..가기싫어요 ㅜㅜㅜ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