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남편이랑 구로CGV영화관에 갔었어요.
영화를 예매하고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일단 그냥 돌아다니면서
구경 좀하고 있는데 HP포토카페라는 곳이있더라고요.
그래서 포토카페?애기 아빠랑 둘이 무슨 사진찍으면서 차마시는덴가? 막그런말하면서
가봤어요. 민망하게도 차먹으면서 사진찍는 곳은 아니였더군요^^..
컴퓨터도 보이고 그래서 뭐하는곳인가 일하는분한테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더라고요.
혹시 사진파일 있으세요?라는 말을하더라고요.
메일에 있는 사진파일이나?혹시 USB있으면 그 사진파일로 사진을 뽑을수 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아..그런곳이군아 하고 있는대 남편이 저 메일에 애기사진이 있는대요~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어머 잘됐다 해보자고 해서 사진을 뽑아봤어요.
돈도 500원바께 안하더라고요. 저렴하고 너무 맘에들었어요.
그리고 다른건 시간이 좀 안되서 안해봤는데 여러가지가 있더라고요.
막 캘린더도 만들수있고 열쇠고리 머그컵에사진 쿠션 포토북 등등..많은 서비스가 있더라고요.
다음에 사진한번 많이 가져와서 2009년 캘린더 한번 가족사진을 만들어봐야겠어요. 너무 이쁠꺼같아요.
HP포토카페라는곳이 생긴지 얼마 안댄거같더라고요.매장도 너무 깔끔하고 ~
구로쪽으로 다녀와서 다른대는 모르겠지만 다른분들도 이런 저렴하고 이쁜사진 이용하면 좋을꺼같더라고요.
아니면 커플들이 추억을 남기기?좋은~ 곳인거같아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