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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할머니댁 복수

낭낭 |2017.04.27 01:10
조회 10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9 살 입니다
글이 길수도있으나 꼭읽고 조언부탁드려요!!

친할머니댁 이야기라고 제목에 써놨습니다
어디서부터어디까지 얘기해야할지 그리고 정말 막막합니다
저는14살에 새아빠를 만났고 아빠가 친할머니께 말하기까지 그리고 반대까지 2년이나 걸렸습니다
엄마와새아빠가 결혼하기까지걸린 시간 2년동안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금수저 보다 더행복했고 주위에서 아빠보고 딸바보 라고 할정도 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엄마와새아빠의 결혼후였습니다
고모가 결혼을했고 이혼을했습니다
아이는 둘있고요 저는 특목고 로가기위해 이혼한 고모와 같이살게되었고 실체를 알았습니다
아이를 고모부(이혼함) 에게 맡겼는데
다시 고모가키우겠다고 데리고왔습니다
저는 할수없이 그아픔을 저도알기에 같이살았고요
이혼당시 빛도 지고 (이혼당시빛은 이혼한 고모부가 갚겠다고 함)
고모는 사치가심했습니다
그리고 이혼전부터 남자가있었고 새아빠에게 생활비,차 사고낸비용 구리고 지금은재혼을했고 혼수비용 도 줬습니다
근데 그 혼수비용을 저와 엄마 몰래주고 이번뿐만아니라 매번그럽니다
지금은 데리고온 애들 다시 돌려보내고 부잣집 남자와 잘살고있고요
친할머니는
아빠를 자기 남편이라생각합니다
놔주질않아요 저희집이
가게를 하는데 친할머니가 이제안한다고 (친할머니,아빠,엄마 같이함) 물려주겠답니다 그리고 몇일후 못물려주겠다며 다시 자기가한답니다 그리고 저희엄마는3년동안 돈한번 못받고 쫒겨났습니다
고모가쓰는 그명품화장품 (샤넬,디올,맥등등)저희엄마는 비싸야 로드샵화장품쓰고 립스틱 제일비싼게6000원 짜리입니다
결혼할때 집 한채도못받고 지금까지 전세,월세 살아요
고모뒤치닥 거리하다가요
그리고 친할머니는 자기는 살면서 자기한테 돈 한푼 못썼다고 하고 돈쓴적이 없답니다 근데 땅도없고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렇듯 매번 말이안되는 소리를합니다
다른친척다모이면 엄마를 세상에서제일 아끼는 척을하는데 볼때마다 역겹습니다
엄마도 솔직히 돈없어서 생활비 받으며 사는거고
지금 사정상 새아빠랑 따로 사는데 엄마도 더좋은 눈치이고 저도 좋습니다
이혼얘기도 몇번나왔고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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