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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글 수정>> 강아지가 물어서 때려버린 남자친구

할렐루야 |2017.04.27 19:35
조회 83,339 |추천 11

안녕하세요

결시친이 인기가 많아서 이곳에 조언을 구하게 됬습니다.

부디 객관적인 답변 부탁드릴께요. (남자친구도 함께 볼 예정)

 
간단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강아지 두마리랑 살고 있는 25살 여자입니다

말티 1마리랑 말티+포메 믹스 되 있는 말폼 1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두마리 다 2살 정도 되었구요

말티는 수컷이고 성격은 활발하고 애교도 많아 집에 처음 온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는 사교성 짱짱인 녀석입니다.

말폼은 암컷이고 성격은 좀 까다로운 편 입니다.
까칠도도 하다가도 어느순간 애교를 부릴때가 있어서 반전매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여사친들은 말티를 더 좋아하고
남사친들은 말폼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하지만 말폼은 저 말고 다른 사람들은 잘 안 따르려 하고
따라도 그냥 잠깐 머무르다 가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말폼이는 슬개골 탈구가 있어서 다리가 좋지 않습니다.

작년에는 이사를 해서 미용샵을 새로 옮기게 되었었는데
미용하는 시간이 5시간이나 걸리는 이상한 샵이 였습니다...
자꾸만 기다리라고 하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찾아가니까 그제서야 끝났다며
데려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애가 미용 스트레스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여서 (발작.소리지르기 등)
한동안 맘고생을 하면서 더 빨리 찾아가 데려오지 못한 죄책감에 꽤나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말폼이에게는 더 조심조심 대하게 되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또 다리를 만질라 하면 물라고 하기 때문에 이것 또한 늘 집에 오는 손님들이나
미용을 맡길 때 미리 말해 두는 편입니다...


그럼 이쯤 소개를 하고 

본론을 얘기하자면

저는 남자친구가 저희 집에서 잠깐 함께 살고 있는데요

남자친구도 강아지를 좋아하고 과거에 10년 넘게 키운 강아지도 있었고

현재도 본집에서 가족들이 강아지들을 키우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강아지를 많이 좋아하는거 같아서 

저는 이런 남자친구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근데 저랑 교육 방식이 좀 달라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저는 사람음식은 왠만하면 안주지만 만약 줘도 염분을 제거 하여 주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족발 같은 경우 하루 정도 물에 담궈서 줍니다

근데 남친은 삼겹살이나 양념치킨 (뼈 없이) 등등

너무나 막 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주지 말라고 하니까

자기는 이제까지 강아지를 이렇게 키워왔지만 10년 넘게 잘 살았고

건강했었다 라는 주장 입니다

근데 결국 말티가  귓병이 나서 귀가 붓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말폼도 생전 귓병 한번 안생겼었는데 귀가 간지러운지 말티와 같은 증세를 앓고

피부까지 이상해졌습니다...

저는 남친한테  너희집 강아지는 너가 맘대로 할수 있지만
우리집 강아지는 너희집 강아지가 아니라고 이제 사람 음식 일절 주지 말라고

신신당부 했고 남친도 강아지들이 간지러워 잠도 못자고 낑낑 되는 걸 보니
맘이 안 좋았는지 알았다 했습니다...

 

근데 사건은 어제 입니다

 


남친은 처음에는 애교많고 활발한 말티를 이뻐했어요

그러다가 몇년전 떠나보낸 자신이 키웠던 강아지에 성격을 닮았다고

말폼이를 슬슬 이뻐하드라구요

 

근데 처음에 글로 알려드렸다시피 말폼이는 까까도도(까다롭,까칠,도도)합니다 ㅠㅠ

아무에게나 배를 보이지 않죠 ㅠㅠ

그게 매력이라며 남친은 말폼이를 들었다 났다 강제로 안고 애정표현을 했어요

말폼이는 그럴때마다 끄저라르으르르릉릉르  이라고 경고 했습니다

저도 남친에게 그러다가 물린다고 경고했고

남친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날 몇일을 그리 놀더니

결국 어제.......피를 보았습니다

남친이 말폼을 들었더니 말폼이 또 끄즈라릉르르릉 했고

남친은 입벌리고 잡아먹는 시늉을 했습니다 ㅠ

그러자 말폼이 순식간에 남친 입을 물어버렸습니다

 

그러자 남친입에서 상수도폭발 처럼 피가 뿜어 나왔고

남친 옷과 팔 다리  바닥에는 피가 흥건해졌습니다ㅠㅠ

저는 얼굴이 사색이 되었지만  최대한 당황 하지않은척

남친의  응급처치를 할려고 했고

남친은 말폼을 내려 놓더니 발로 찰려고 하였습니다

ㅠㅠ 그래서 제가 왜그러냐고 말렸고 그 사이에 또 다시 남친은 손을 물렸습니다

남친은 왜 말리냐며 이런건 바로 혼내야 한다며

말리지 말라고 했고  저는 남친이 너무 흥분한 상태로 보여서

이 상황에 말폼이 남친에게 맞으면 크게 다칠꺼 같았습니다

참고로 남친의 덩치는 큽니다 ㅠㅠ(백키로 넘음)

그래서 일단 저는 젖먹던 힘까지 남친을 말려서 씽크대에서 입안을 소주로

응급처치 시켰고

남친이 입안을 소독하는 동안

말폼을 다른방으로 대피 시켰습니다

말티도 대피 시킬려고 하는데 이미 저희 소란에 겁을 먹고

언제 갔는지 이미 방에 숨어 있더라구요;;;

 

남친은 입안 소독을 마치고

저는 남친 팔 다리에 난 상처를 치료해 주었어요

남친은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올랐더라구요 ....

많이 아팠을꺼에요

눈물도 맺혀 있었습니다 ㅠㅠ

 

저도 맘이 안좋죠 당연히...........

근데 남친이 말폼을 혼내야한다며

긴 구두주걱을 갖고 방으로 가더라구요

저는 말렸지만 남친의 피와 상처를 보니

더이상 말릴수가 없었습니다

 

남친이 많이 섭섭해 할꺼 같았기 때문이에요

후......

결국 남친은 말폼을 때렸고 혼냈습니다

방안에서는 말폼에 비명소리와 짖는 소리가 났고

저는 바닥에 남친이 다처서 흘린 피를 닦으며 눈물을 참았습니다

 

다 혼냈는지 남친은 말폼에게 다정하게 앞으로 그러지 말라느니

뭐라고 짓걸이는 소리가 났고

저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남친 상처에 신경썼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나간 남친에게 전화로 말했습니다

 

솔직히 오빠가 (남친이 연상ㅅㅂ) 말폼이를 데리고 장난치지 않았냐

그래서 말폼이가 겁먹고 물었던거고

오빠의 잘못도 있다 그랬더니

오빠의 주장은

1.개가 사람을 물면 안된다

2.주인을 물면 안된다

이거 였 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인은 나고 오빠는 주인의 남친이다

그리고 강아지도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는거 아니냐

자기방어 할라고 강아지가 문거지 ~

오빠가 가만히 있는데 물었겠느냐 ~

입장 바꿔서 덩치 큰 사람이 잡아 먹을라고 그러는데 누가 안물고 배기겠냐고

이러쿵 저러쿵

말하니까

 

남친이 하는말은

1.개가 사람을 물면 안된다

2.주인을 물면 안된다

이거 였 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물론 말폼이가 남친을 문거 잘못된 겁니다

혼나야죠

 

근데 말폼이는 가만히 있는 사람을 물지 않아요

그것도 집안에서 자주 보는사람을......하....

 

낮선사람도 아니고.....

 

남친은 저한테 하는말이

그렇게 동물에 대해 잘아는 사람이 왜 강아지 다리를 그리 만들었냐

이거고 (강아지들이 슬개골탈구 에요)

자기는 이제 껏 강아지들을 사람음식 먹이고 병원도 잘 안데꼬 갔는데

건강하게 잘 키웠었다

이게 너와 나의 차이다

이런식이네요....

 

 

 

여기까지가 제 이야기 입니다.....

제가 맞춤법이나 글을 잘 못써서 이해나 글읽기에

어려움이 있으실수도 있는데

부디 너그러히 헤아려 주시고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드려요 ㅠㅠ

 

요약을 해드리겠습니다

*

여친의 까칠한 멍뭉이를 데리고 놀던 남친 b씨는

주변의 말림에도 불구하고

극구 자신만만하며

장난치다 결국 물려서 피를 보았다

 

그러자 멍뭉이를 때릴려고 했고

여친은 이성잃은 남친 모습에

멍뭉이의 생명이 걱정되어 말렸고

 

남친은 교육차원이라며

결국 맴매를 들고 맴매를 하였다

 

멍뭉이는 울부 짖었고

여친은 남친이 다처 흘린 바닥에 피를 닦으며

눈물을 참았다 (맴찢)

 

글쓴이의 고민 요약

 

과연 남친은 정말 교육차원으로 혼을 냈을까

멍뭉이가 정말 맞을 짓 을 한걸까

남친은 자기가 물려서 화 가 났고 멍뭉이 에게

화풀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남친은 멍뭉이를 혼내고도 자신이 물린걸 회상하면 분한지

쌍스러운 말을 내 뱉었다

자신의 개 였으면 사지를 찢었대니

몸통을 반으로 쪼갰대니 등등

이런 말 을 추측으로 보아 화 풀이 였다고 생각한다

 

*남친의 주장*

아무리 장난을 처도 강아지는 주인을 물면 안되고

옛말에 주인을 문 개는 이빨을 다 뽑아버리라고 했댄다(고조선입니까?)

그리고 교육차원 에서 혼낸것이고

자신은 강아지를 좋아한다

(남친이 강아지를 좋아하는것은 맞아요

근데 물린적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남친이 승마를 배웠었는데

그때 동물의 대해 배웠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교육이며 이런것은 저보다 자신이 더 잘 아니까

신경쓰지 말라네요;;;

(강아지가 물었을때 바로 혼내야 잘못을 안다고 그래서 혼낸거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아무리 그래도 남친이 간때기나 까칠한 저희집 강아지를 데리고 장난을 처서

생긴일이니 남친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인정을 안합니다

 

무조건 개잘못 이라고하니 너무 답답하고 남친의 사고방식이 당황스럽니다

강아지를 동물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강아지가 경고했을때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후.....

 

댓글 부탁드립니다....

 

꾸벅 _ _

 

 

 

* 추가 글( 글에 오해가 있어서 수정할께요...)

 

안녕하세요 글쓴이에요 ㅠㅠ

여러분들 댓글 잘 보았어요

많이 채찍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꾸벅 __

많은 분들이 따끔한 조언을 해주신 덕분에 제가 더욱 확신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때 상황 당시에 남친이 많이 다첬어서

저는 어쩔줄 몰랐었어요

게다가 남친이 다처서 피를 여기 저기 뿜고 얼굴도 붉게 올라와 있는데

그런 남친이 다쳤든 말든 일단 내 강아지부터 보호할려는 모습은

다친 남친한테 상처 일  것 만 같았어요

일단 남친은 우리 말폼이가 이뻐서 좋아서 장난을 친거였고

평소에도 제가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는 산책을 남친이 시켜주고

저는 다 옆에서 보고 남친이 강아지를 얼마나 좋아하고 애정을 갖고 있는지

느끼니깐....이런 일 생길 꺼라 생각도 못했어요;;

사람 음식 주는것을 제가  강력하게 처음부터 막지도 않았던 것은

남친은 강아지를 10년 넘게 키운 사람 이였고

저는 2년 키웠기에 하나쯤은 줘도 정말 괜찮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고
평생 사료만 먹고 살면 불쌍하지 않냐 라는 남친말에 진짜 불쌍하기도 했어요
근데 애들이 귓병이 생기고 나서는 오빠가 키우는 강아지랑 제가 키우는 강아지랑은

좀 다른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고 그 다음부터는 절제 시켰습니다

주지 말라는데도 오빠는 몰래 자꾸 주었지만 애들이 귓병에 자꾸 걸리니
요새는 안주는거 같더라구요.....
속상한것은 제가 여러분들 말대로 극구 끝까지 말리지 않았다는것.......

저는 사실 말티보다 말폼에게 애착이 더 커요....

차별 같은것은 아니구요 둘다 사랑하지만

말티보다 말폼을 먼저 키웠고

게다가 말폼은 여자애고 어릴때부터 몸이 약했어요
토도 잘하고 다리도 약하고.....처음 말폼이를 봤을때 눈이 슬퍼 보였어요
그래서 더...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한번은 미용을 맡긴적이 있는데 미용이 보통 1시간 반 에서 2시간 이면
끝나 잖아요

근데 그 미용실은 이사가서 처음 간 곳 이 였는데

5시간 이 걸리는거에요
물론 중간 중간 전화해서 오래 걸리는 이유가 뭐냐 제가 확인하고 그랬죠
근데 미용사가 하는말이 애가 예민해서 천천히 하고 있다 걱정말라 등등
이였고 저도 그 시간 집에서 나머지 한마리 말티를 야메 미용 하고 있었기에

시간이 그렇게 오래 가고 있는지도 몰랐어요 ㅠㅠ
ㅄ 같이....
그 미용이 끝나고 말폼이는 이상해 졌어요

막 소리를 지르고 자지러 지고 겁에 질린듯 어디가 아픈듯.......경끼를 일으키고

병원에 갔더니 공포심과 두려움에 그러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정제 같은 주사를 맞고 진정 되는 약도 한동안 먹고 그랬네요
그 때 저는 매일 울었고  말폼이가 고통스러워 할때마다

어디가 아픈거 같아서 울면서 맨발로 택시타고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도 찍고 그랬어요;;

그때 생각하면 최악이네요 ㅠㅠ

그래서 저는 말폼이를 더 조심조심 다뤄요

그만큼 말폼이를 사랑하고 제 가족이에요

근데 남친이가 물렸다고 맴매 할라는데 제가 안 말렸겠습니까 .....

젖먹던 힘까지 말렸는데 남친이 포기를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남친은 저보다 덩치도 크고 저도 힘이 딸렸어요

말려도 저를 자꾸 밀처내는데 힘으로는 안되더라구요....

일부러 진정 시킬라고 응급처치부터 하고 혼내라고 했는데

응급처치 하고도 혼낼라고 하기에

제가 말폼이가 괜히 물은거냐고 따졌죠.....

그랬더니 남친이가 그래도 혼나야 한다고 구두주걱 갖고 가는데

남친은 다처서 저 모양이고 저도 어쩔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혼내는거 바닥에 있는 피 닦으면서 소리로 듣고 있다가 

많이 심각하면 말릴라고 했어요...

그렇게 된거였구요...


다음날 다 진정된 남친한테 제가  본격적으로 다시 얘기했고

남친은 끝까지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판 얘기를 했더니

뭐 여러분들이 개한테 안물려봐서 그렇다네요;;;

그리고 제가 애를 낳아서 애가 개한테 물려봐야 안대요;;;;

도대체 무슨 뚱딴지 소리일까요;;;

결국 저는 말이 안통하고 속상해서 울었구

괜히 더 말폼이한테 미안해서 말폼이 껴안고 말폼이 바라보면서
사과하고 계속 울었네요......

 

저는 남친한테 계속 얘기 할꺼에요

이따가 이 판도 보여줄꺼구요
여러분들이 매질 좀 더 해주세요
저를 욕하는거 다 괜찮아요

남친은 강아지가 사람이 장난을 처도 물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교육을 시킨다 라는 말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댓글로 남친에게 알려주세요

제가 남친에게 보여줄테니 좀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저도 앞으로 더 반성하고 주의하겠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이 아이가 저희 말폼이에요

거의 말티즈에 가까워요....ㅎ

 

말폼아....

미안해 ......너를 아프게해서

언제나 언니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언니가 앞으로 더 사랑해줄께

너희들이 있어서 나는 정말 행복해

너희가 계속 내 옆에 있으면 좋을련만.....

먼 훗날 그날이 나는 항상 두려워

우리 먼훗날에 누가 먼저 가든 천국에서 만나서 아프지도 않고

헤어지지도 않고 영원히 함께 행복하게 살자

다시 한번 미안해 정말루.....

앞으로는 꼭 지켜줄께

 

말티야 말폼아 사랑해

 

추천수11
반대수463
베플ㅇㅇ|2017.04.27 19:58
님도 방관자임. 아동으로 치면 때린 사람도 처벌 받지만 방관자도 같이 처벌 받음. 님이나 남친이나 똑같은 사람임. 이미 맞고 난 뒤 왜 때렸냐 해봤자 뭐함 강아지의 맞은 기억이 사라짐? 그 꼴을 보고도 잘못된 거냐 아니냐 남에게 묻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 소중하긴 개뿔. 아직도 남친남친 거리는 거 보면 남자 없으면 못 사는 것도 아니고 어디서 저런 남자를 남친이라고 같이 살기까지 해... 답답하다 진짜
베플ㅇㅇ|2017.04.27 19:56
ㅋㅋㅋㅋ 일단 같이사는게 문제고 그개는 님의 개고. 하지말라고 했고. 으르렁거리면서 경고를 했는데도 무시했고 개의 성질을 돋구면서 장난질을 쳤고 하지말라했고. 그러고 지가 화를자초하고 개를 때림. 남자잘못도 있고 개가 문것도 자기방어. 그리고 개한테 사람먹는거 주는집도 있겠지만 우리집 전혀 안줌 . 개주인이 싫다는데 지가 왜줍니까 지 개 입니까? 개주인이 하지말라는데 왜 개 성질을 지가 돋궈서 지가 화를 자초해서 지가 물리고 개를 팹니까 ㅋㅋㅋ ㅂㅅ ㅋㅋ 같이 살지 마세요 이상한놈이랑 사시네 개도 어떻게보면 소유물입니다. 본인의 것이 아닌데 자꾸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는 ㄸㄹㅇ랑 왜 동거를합니까
베플ㅇㅇ|2017.04.28 02:52
주인이 자기 강아지 비명소리 듣고도 가만히 있을 수 있구나........
찬반남자파라코|2017.04.28 11:58 전체보기
왠만하면 개나 고양이 한마리 이상 키우는 여자는 만나지마라. 남친,남편보다 개고양이가 먼저고, 물어서 피가 많이 났는데.. 신사처럼 음..괜찮아 헤헤헤 많이 놀랬지? 할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나? 만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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