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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MBC)에게 뒤통수 맞았어요

문화방송의 심각한문제점

 

1. 나는 얼마전 -MBC 리얼스토리 눈- 이라는 프로에서. 여기 판에 다 글을 올렸던 ... 많은 분이 아실듯한 그 -무서운 이웃-의 바 로 “주먹질쟁이”로 나온 사람입니다

 

2. 문화방송국이라면서 연락이 먼저 왔고 . 나는 평생을 두고도 잊 지못할 모욕과 기만을 당한 사람으로서 , 이제야 말로 이 사건 의 내막이 세상에 노출되어 내 한을 풀게 되나보다... 라고 생각 하여기꺼이 취재에 협조하고 그 제작진 들이라는 사람들에게 무 방비로 모든 것을 오픈 하면서 그들의 요구에 약 사흘간 전폭적 인협조를 하였습니다

 

3. 그 취재진들은 30대 초반이거나 20대 후반의 젊디젊은 친구들 이었는데... 엠비시 본사직원은 아니고 외주업체라고 하였습니 다.

 

4. 3일간의 번갯불 콩 구워 먹듯한 취재가 끝나고 방송이 된 걸 보

고 나서 경악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분명 내가 제보한 사실을 바탕으로 제작 하였을 텐데 내용은 완전히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나는 완전히 몰상식한 무법자로 변해 있었고 , 사람을 속이고 바로 옆집은 물론 인근에 수없는 사람들을 수십차례 고소질 일삼는 낯두꺼운 인간들은 고스란히 피해자로 변해 있었습니다.

 

5. 이로서 씻을 수 없는 불명예와 봉변을 당한 나는 그 외주업체의 프로듀서에게 몇차례 통화를 하였으며 항의를 계속하고 있는 중입니다.

 

6. 그의 말로는 그 양씨라는 사람이 방송국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다가 그게 통하지 않으니까 농약을 먹고 자살을 하겠다고 협박을 하여 어쩔수 없이 핵심을 빠트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또 나에 대하여 무슨 끔찍한 제보를 했다고 하는 겁니다. 그내용은 나에게 정말 치명적인 것이라고 해서 밝히라니까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나를 보호해 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 내용으로 방송을 했다는 겁니다.

 

7. 문화방송을 상대로 싸우기는 힘들고 하여 이렇게 판에다가 호소를 합니다

그 피디양반과 했던 통화는 모두 녹음을 해 두었습니다

두시간이나 되는 분량이고 실명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편집을 하여 파일을 만들어서 올릴려고 합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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