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삶에 대한 힘듬을 어른의 삶에 대한 힘듬과
비교하지마세요. 우리가 어른이 처음이듯이
아이들 역시 그 나이가 지금 겪는 일이 처음입니다.
"나 힘들어요."
라는 말을 듣고
"니가 힘든게 뭐가있어? 돈 다 대주니 공부만하면 되는걸."
하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우리가 견뎌 냈다고 아이들이 당연하게 견뎌 낼수
있는건 아니예요.
우리가 견뎌낸 만큼 아이들은 혼자 견뎌내는 것보다
함께 일어날수 있게 도와줄수 있는거 아닐까요?
.. 판을 보다가 부모님이 학생들에게 공감 해주지
못한다는 글이 많이 보여 지나가다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