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에 어린사람들이많은 인터넷상에
글이라도 올려 위안좀 삼으렵니다
고등졸업후 20인 작은 중소기업에 취직을하였고
이후 열심히만 살아왔네요
20여명이던회사는 세월이흘러 어느덧 200여
명가까이 불었고 제급여도 작지않습니다
문제는 어릴때 시키는일만 무작정 하며
몸으로 힘쓰는 일만 하다보니 지금위치와서
모르는것들이 너무많네요
학원이며 야간대며 다 다녀봤지만 머리가 이미
굳었습니다
지금 이회사 제위치에 맞는 업무 스킬이
제스스로가 부족함을 느낌니다
오히려 밑에직원들이 더잘하죠
후회스럽습니다
젊은날 시키는일만하고 살아왔던것
공부 게을리 했던것
처자식 생각하니 지금 글을쓰고있는중에도
눈물이 나네요
그런것도 모르고 처자식들은 나만보고있고
현직장에서 눈치나 압박같은건 아직
없지만 임원진들 눈에들어올건 시간문제인데
차라리 생산직이였다면 지금쯤 어느정도 위치까지
와서 업무부담없이 생활할수있었을것을 이란
후회도 해보구요
이제와서 나이먹고 생산직으로 재취업하자니
솔직히 그러고 십지만 생계가 유지가 안되네요
이곳저곳 알아본바에의하면..
막막하고 답이 안나오네요
젋은 여러분들 현재에 만족하지 마시고
미래를 생각하라고 꼭말해주고십습니다
고맙습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