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별볼일 없어서 그런가요?
왜 주위에 이상한것들만 꼬이죠...ㅠㅠ
얼마전에 술을마시다가
여자친구있는 남자친구아이가~ 좋아한다고 자기 맘을 받아달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랑 헤어질꺼라며~
그여자도 그날 같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가.. 그여자친구가 없는 틈을 타 저손을 잡으며 말하더군요.
이거 뭐지????
멍청한쪽이 가깝겠네요.... 저는
같은여자로서 그 남자친구한테 니가 그러고도 남자냐~
난리난리를 지겼죠.~ㅋ그리고 아예 그남자친구한테는 맘이 전혀 없었구요~
그리고 그여자친구분한테 괜시리 좀 그렇고 그런데...
난중에 황당했던건...
헤어지자했다가 거절하니~둘이 다시 만난답니다~ 참놔.~~
한마디로 찔러본 감 됐죠.... 무지하게 기분더럽더라구요
나 지금까지 머했지???싶기도 하고~
너무 자세히 적으면 혹시 저를 아는사람이 볼까봐.ㅋㅋ
대충~ㅎㅎㅎㅎㅎ
그외에도... 바람 피는 남자... 때매 이년전 시끕잔치하고.~
왜 만나는 남자들마다 그렇죠??
이러다가 정말 겁나서 연애할수있을련지.ㅠㅠ
심심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 긁적여요.ㅋㅋㅋ
세시간만있음 퇴근! 아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