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더블링은 계약으로 따지면 구두계약 같은거임
심증만으로 절대 누구 잘못이다라고 따질 수 없음
확실하게 동영상,녹음,제3자 증인으로
잘 잘못을 따져야함.
그니깐 이건 정확하게
아무런 편집이 없는 동영상 및 당사자들(2팀)이 해명
하기까지는 누구도 잘못을 따질 수 없음
즉ㅡ혹시 난중에라도 영상이나 해명(제가 말한거)
나오면 그때 얘기하는거임
다만.너무 속이고 하려고 했다고 몰아가는건 아님
지금 심증으로 계속 몰아갔죠
애들 표정이 당황했다고 근데 봤죠 편집이에요
학년이가 무슨 순간이동자도 아니고
이건 그냥 까고 싶어서 이때다 싶어서
내 생각대로 해석하고 있었다는 얘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