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떠들고 활발한 이미지야 좀 편해서 애들이 나한테 막 대하는 경향이 있는 그런 애임
울 학교 수준 ㄹㅇ 낮아서 수학 기출 문제 20분 밖에 시간 없었는데도 두개 빼고 다 풀었을 정도...ㅇㅇ 내가 수학을 많이 파서 그런 것두있고 암튼 그런데도 수학 평균 50나오면 높은거래 (고1이야)
내가 반배치고사날에 일이 있어서 못 가고 그래서 영 수 다 중반이야 그리고 이미지가 저러니까 공부 못 할줄 알았나봄 최상위권은 아니어도 울 학교에서 중상~상은 된단 말야
과학에서 실수를 좀 많이 해서 5개나 틀렸어 다행이 점수 배점이 낮아서 85.7이 나왔는데 내가 한거에 비해 너무 낮게 나와서 멘탈 나가 있었거든? 근데공부 1도 안하고 그런 애가 뭐냐 왠일 ㅋㅋㅋ 왜 이렇게 잘봤냐 ㅋㅋㅋㅇㅈㄹ 하는 거임 (니 공부 못하잖아 이런 말투)
또 다른 애는 내가 학습 플래너에 목표 평균 85ㅠㅠ 이케 적었는데 걔는 50이라고 적었단 말야 (시험 쉬운 중학교 나와서 자만감 넘치는 애임 올림포스 유형문제랑 쎈 라이트 문제도 못 풀고 허덕임 ㅋㅋ... 문제 틀리고 못 풀면 핑계부터 되면서 난 학원 안다니잖아~ 하는 애 학원 안다니는 것=공부포기 하라는 것은 아니잖아 ㅋㅋㅋ)
너 왜이렇게 높게 적음?? ㅇㅈㄹ
( 쌤이 목표점수 도달하면 초코파이 사준다고 해서 중학교에 비해 낮게 적은거임...) 하면서 조카 쪼개고 ㅆ ㅂ 시험 아직 남았는데 점수 나오면 존 나 꼽줘야지 개빡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