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살때부터 21살까지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었고
작년 이맘때쯤 차였어요
친한언니들 조언에 따르면
아직 너무 어리다고..
원래 20대는 이런 아픔이 있는게 당연한거라고
나중에는 웃으면서 얘기 할 수 잇고 어쩌면
좋은 친구로 다시 만날수도 잇고
어쩌면 아주 아주 나중에 둘다 아주 성인되서 재회 할수도 잇는거라고
첫사랑은 정말 의미 잇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 만나도 첫사랑은 완전히 잊혀지진 않으니까
너무 아파하지 말라고 하는데
언니 오빠들 조언 좀 해주세요
지금 전남친은 6상 연상 여자분이랑 잘 만나요
환승이엿어요
성숙하지 못한 저랑은 많이 비교되겟죠..
저는 그때에는 최선을 다 햇다고 생각햇엇는데
분명히 외롭고 많이 울엇던 연애엿는데
차이니까 아 최선이 아니엿나? 다 제 잘못인것같고...그 사람은 너무 잘 만나고 잇고 저는 일년이 지나도 제자리니..최악으로 헤어져서 그런건지 배신감이 커서 그런건지 하...
그냥 언니 오빠들 예전 첫사랑 얘기나 그냥 아무 조언 이야기 말씀해주세요! 지금은 어떠신지...어떻게 성장해오셨고 지금은 어떤 사람이랑 만나시는지 그냥 그런거요! 첫사랑 생각은 나는지..미안한 마음은 한번도 없엇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