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여자 상대는 나랑 나이차이가 많이 남
알게 된지 얼마 안됬는데 좋아하는 이상형이라고 만나보자 호감표현을 받음
하지만 나이차도 그렇고 잘 알지 못하니 너무 이르다 조금 더 알아가자 철벽침
그러고 나서부터 종종 카톡이 오는데 선톡으로 뭐하냐고 와서
대답을 하면 자긴 뭐하고있다고 하고 또 조금 얘기하다가 읽씹을 함
그리고 평소에도 카톡할때도 분명히 읽었는데 몇시간 뒤에 퇴근 후에 답이오거나 함
바빳다고 하는 둥 ㅎ..그러면서 SNS는 하면서 참..
그리고 내가 선톡을 보내도 답이 오긴 오는데 일때문에 그런지 간간히 답이 오거나
읽고나서 한참뒤에 또 답이 오거나 끝까지 읽씹상태..
그래서 아 그냥 마음 떳나 보다 생각해서 나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는데
내가 SNS로 뭘 올려놓으면 재밌게 놀고 있냐구 선톡이 와서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봤는데 또 읽씹..
아니 SNS로 보는 자체는 나에대해서 궁금하니 본거고 선톡을 해놓고
당체 왜 읽씹을 하는거임..?
어장관리도 인가ㅋㅋ 아까도 뭐하냐고 선톡왔는데 또 대답해주면 읽씹할거 같아서
안읽씹 상태로 두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심리로 이러는거임
레알 할거 없어서 심심해서 하는건가ㅡㅡ
그럴거면 왜 SNS는 찾아보는데ㅋㅋㅋㅋㅋ아오 답답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