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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짓지말라는말

도레미 |2017.05.01 17:46
조회 11 |추천 0

아빠가항상 말해서 무섭다..아니 이젠 지겨워 그리고 저번에 교회에서
성주라는것도마셨는데 기분이상했어 내 인생 내가 살아야된다고 말들하는데 그것도아니래 난 이렇게살고싶지않아 아빠때문에 난 아무것도 못해
그러니까 난 꼭 어떻게해서든 독립해서 내 인생 좋게살거야 이제 그 종교에서 벗어나고싶어 믿고싶지않고 나에겐 종교란 마음을치유해주는 안식처같은곳이야 깊게믿으며 섬기는게 아니였다고
나 너무 힘들어 우울해 누가 날 위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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