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대생입니다
한동안 연락이 안됐던 중학교 친구가
오랜만에 연락이와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만나다보니 살다살다 이런일이 다있나 할정도로 신기하고 나에게도 이런일이? 라는
생각이 많이 들정도로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6개월동안 있었던 일이 다 친구랑 교회쌤이랑 짜고 일어난 일이였던거죠
저를 전도를 하기위해서,,,,
온전한 신앙을 하기위해 남자친구랑도 헤어지라고 하는데
전도를 위해 저를 속인 행동들과 말들 법으로 대응되나요?
안녕하세요
25살 여대생입니다
한동안 연락이 안됐던 중학교 친구가
오랜만에 연락이와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만나다보니 살다살다 이런일이 다있나 할정도로 신기하고 나에게도 이런일이? 라는
생각이 많이 들정도로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6개월동안 있었던 일이 다 친구랑 교회쌤이랑 짜고 일어난 일이였던거죠
저를 전도를 하기위해서,,,,
온전한 신앙을 하기위해 남자친구랑도 헤어지라고 하는데
전도를 위해 저를 속인 행동들과 말들 법으로 대응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