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삼년만나고 1년반동안 헤어지고 다시만났습니다 다시만난기간은 8개월차 결혼얘기도 하고 집에도 주말마다 와서 부모님 뵙고 하루 자고 갑니다 헤어지자고 했던게 저이기때문에 더 잘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싶다 했더니 아직은 아니라고 합니다. 엊그제 자려고 누워서 이것저것 얘기하다보니 그녀가 말했습니다 사실 헤어진 기간동안 일년정도 만난 오빠가 있는대 그 오빠 시험이 6월이더 그래서 그동안 sns에 함께찍은 사진을 안올린거다 그 사람 성격을 알아서 알게되면 시험에 영향이 갈거같다 그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제가 한 잘못된 헤어짐 때문에 확신을 못가져 부모님도 소개 안시켜주고 함께 찍은 사진을 감추고 있는줄 알고있었습니다.또 연결된 끈이 있냐도 물으니 페북 친구랍니다. 연락은 가끔 오고 몇번은 무턱대고 찾아왓었답니다. 최근 삼개월은 연락없다고 합니다. 저랑 헤어진 기간에 그 남자가 다독여주고 챙겨줘서 완벽하게 정리를 못했다고 합니다 그 남자를 정리하는 사이에 다시만나자는 제 연락을 받고 정리 하고 저에게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해해달라고 합니다
저는 그 길지는 않지만 앞으로 한달반을 기다려야 할까요 그러면 제가 너무 초라해질거같고 아니면 결혼까지 생각한 저희 사이를 이만 정리해야 할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링크 남겨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글만 봤을때는 여기에 밑에 자세한 내용의 글을 봤을땐 그곳에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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