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임
맨날 일만 하다가 올해 월세에서 전세로 이사를 가게되었는데요
은행가서 알아보러 갔다가 대박 !!
남직원이 너무 내이상형인거에요
상담하고 계속 생각나고 그래서 다시 점심시간에
은행을 갔는데 없어서 내 인연이 아닌가봄 ㅠ
하고 잊고 한달정도 뒤에 오늘!!!
일부러 다른지점 은행을 갔는뎅 거기서 못해준데서
다시 그 존잘님 계신 곳에 갔는데 계시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상담이랑 은행관련 업무 야기하고
그러는데 내 머릿속엔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어떻게 받지 ??
구런 생각뿐였눈데 그분이 문의있으면 연락주라고 명함
주는데 올레!!!! 속으로 엄청 외쳤는뎅 ㅠㅠ
정말 생남인데 어떻게 물어보죠
먼저 어떻게 친해지죠.. 이런거 한번도 안해봤는데..
정말 이상형인뎅 여친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고
ㅠㅠ 조언좀 ㅠㅠ 쥬세요
어떡하면 그분께 불편하지도 않으면서
연락할수있을까요 ㅠㅠㅠ으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