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나도 이제 아메리카노를 심지어 시럽도 필요없이 먹을수 있게 되었는데 너랑 같이 카페에서 웃으면서 한 잔 하고 싶다.
이젠 너랑 같이 카페를 가도 너가 나한데 맞춰준다고 초코 라떼 같은 거 안 먹어도 되는데 너무 아프다!
내가 아메리카노 먹을 때 시럽은 양 더 채울려고 넣는 거라고 했을 때 환하게 웃어주며 뺨 때리던 너가 보고 싶고 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
휴 너를 못 본지 어느새 여섯달이 다 되어가네 주말마다 혹시라도 너를 우연히라도 볼까봐 술집,클럽 안 다녀본 곳이 없다! 이젠 나도 널 위해서라도 마음정리할게. 내가 많이 미안했고 사랑했고 똥차갔으니깐 벤츠 만나고 그대로 꽃 길만 걸어줘 고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