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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집을 안가르쳐 줍니다

|2017.05.03 02:58
조회 262,104 |추천 40
방탈 죄송해요.

사귄지 1년쯤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숨길것도 없고 제가 사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어서 제가 사는 집도 데려가고 집에서 같이 놀기도 했습니다.

밤 늦게까지 데이트하다가 헤어질 때 되면 밤길 위험할수도 있기도 하고, 제 차로 데려다주면 여자친구도 지하철 안타도 되고 편할텐데 집을 안가르쳐 줍니다.

그냥 인천에 산다는 것만 압니다.

혹시 집이 못살아서 숨기려 하나 싶었는데 여자친구의 옷이나 가방을 보면 명품 브랜드가 많고, 돈도 항상 넉넉히 가지고 다녀서 집이 가난한건 아닌것 같습니다.

집 구경하고 싶다고 말도 해봤는데 나중에 가자며 화제를 돌려버립니다.

그런데 안만나는 날 전화하면 친구랑 자기 집에서 놀고 있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남자친구인데 친구도 아는 집을 저한텐 숨기는게 좀 서운합니다.

여자친구의 행동 왜 그러는걸까요?
추천수40
반대수879
베플00|2017.05.03 04:16
여자는 연애할때 목숨을 담보로 연애해야 하는 사회가 돼버려서 자기 보호 하는겁니다.더 물어보지 마세요
베플남자으휴|2017.05.03 03:01
그건 여친이 가정교육도 잘 받고 생각이란 걸 할 줄 알아서 그래요
베플남자ㅋㅋ|2017.05.03 05:14
부동산 하냐? 남의집이 왜 궁금해
찬반남자ㅇㅇ|2017.05.05 03:00 전체보기
집은 가난한데 스폰받거나 오피나 안마로 돈벌어 본인만 먹고사는 몸파는 여자일가능성 90프로임 인천에 그런 윤락녀 많음. 글쓴이랑은 평범녀 코스프레로 만나면서 나머지시간에 오피에서 일할가능성 큼 요즘은 와꾸 평범만해도 지명받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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