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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어서 글남겨요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다판에 정상이 아닌 사람이 일부 있다는거는 알지만 좀 어이가 없기도 하고

오히려 제가 제정신이 아닌가 싶기도해서 글 또 띄워봅니다.

이래저래 글 많이 본사람은 딱보면 아 이사람 그사람 같다 라고 생각은 할 수 있겠네요.

링크는 구태여 하지않겠습니다.

 

몇가지 질문 하기전에 난독 없기를 바라며 정확하게 글 쓸께요.

 

저는 환승이별 당했고

헤어진지 5개월 하고 며칠 되었습니다.

정말 헤어지고나서는 살이 너무빠질만큼 스트레스였고, 마음 아팠습니다.

아무리 애원해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최근 1개월 정도? 전부터는 거의 제정신이 돌아는 와있지만 항상 우울하고 축처져있는상태였고

그때 마침 새 사람을 알게되었는데 항상 기운내라고 응원해주고 다독여주고 얘기 잘 들어주고

이런 사람이 생겨서 호감이 생겼습니다.

 

질문 드릴게요.

 

1. 환승당한 입장에서, 본인이 스스로도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자꾸 전사람 생각나는건 많은 환승이별당한 분들이 보통 그렇지않나요? (헤다판기준)

 

2. 환승이별 당한후 반년가량 흘렀다고 가정하고, 제정신이 들었다고 칩시다. 그럼 그때되서는 자기한테 환승이별을 안겨준 그사람을 똥차라고 할까요? 아니면 그래도 최고였다고 벤츠라고 할까요?

 

3. 이별을 당한 입장에서(환승이든 뭐든), 새출발을 하기까지 정답이 정해져 있는건 아니겠지만 보통 짧게는 2~3달로 많이들 생각하지 않나요?

5개월 공백기간 있는 후 이제 슬슬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이 생길까 하는것도 그게 그렇게 잘못이고, 지나치게 빨리 새사람 만나는 건가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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