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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여자로써 인기가 없긴 없나봐요...

|2017.05.03 18:49
조회 24,013 |추천 62

딱히 관심 보이고 따로 연락온 남자 없고..
외국에도 살아봤는데 나 좋다는 남자 없더라...
그냥 따로 사적으로 연락을 해본 남자가 없는듯(사적의 연락이라는건.. 서로 관심잇는듯한 썸 스타일의 연락..)
내가 진짜 여자로써 매력이 진짜 없긴 없나보다...
지금 이 나이까지 이러는거 보면...하....진짜 우울하다....
인생이 재미가 없다.. 내 자기계발도 하고 취미도 가져보기도 했지만 다른 20대 여자들처럼 평범하게 데이트도 해보고싶다...
감히 누구한테 대시하는건 못하는게
어릴때부터 쭉 남자들한테 놀림감. 조롱 받아왓어서 자신감이 없다....

추천수62
반대수8
베플맞음|2017.05.04 01:27
그렇게 하다가 깨어있는 신여성이 되기위해 워마드에 가입많이 하더군요
베플ㅇㅇ|2017.05.04 03:47
자기도모르게 철벽을 치고있는 거일수도 있어요 대화가 끊기는 단답처럼. 움직이지않으면 아무것도 생기지 않아요.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자신감보단 자존감이에요. 내가 매력이 없어서 생기지않는게아니라 내 매력을 왜 모를까 라고 생각해보는게 쓰니에게 득이에요. 그리고 자존감은 한번에 생기진 않아요 조금씩 쌓여서 생기는거지.
베플ㅇㅇ|2017.05.03 21:07
내가 느끼는 거지만 진짜 요즘 여자들 화장이며 옷이며 조금만 신경 쓰면 다 이뻐짐...진짜 몸매 관리만 좀 해준다면...본인이 마르고 옷도 어느정도 신경쓰고 화장도 하는데도 안꼬인다면...성격 문제가 큼...나랑 친한 여사친도 외모며 몸매며 나쁘지 않으편인데 항상 성격때문에 남자한테 차임...근데 본인은 뭐가 문제인지 인식을 전혀 못하고 있음... 아마 남자 못 만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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