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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먼지.. 알바면접 계속 퇴짜

통통 |2017.05.04 14:09
조회 2,104 |추천 0

늦깎이 대학생입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무조건 알바를 하면서 학교를 다녀야 하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알바면접보는 곳마다 다 퇴자네요... 원래 얼굴이 그렇냐... 어두워보인다 화나보인다

인상좀 피라.. 정말 안뽑거면서 짜증나더라구요.. 사실 전에 일한곳도 계속 오래 하고 싶었지만

일년쯤 되었을때 사장님이 바꼈었죠.. 그때부터 외모지적은 시작됐고 점점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일하기 싫은데 억지로 일하는 사람같다 하고 어두워보이고 침울해보이고 일잘하는 것보다 밝은 사람이 좋다.. 그래서 결국 나오게 됐죠.. ㅜㅜ 사실 제몸도 날씬하지도 않아요.. 비만이거든요...  그라고 제가 무쌍이거든요.. 그래서 눈이 잠와보인다 이런소리 많이 들어요... 쌍수하고 싶지만 그럴돈도 없으니...ㅜㅜㅜ 비만에다가 얼굴까지 어두워보인다 우환있냐 하고.. 진짜 요즘 죽고 싶다 생각까지 드네요... 전진짜 화가난것도 아니고 기분이 나쁜것도 아니고 일부러 계속 웃어보려해도  억지로 웃는것 같다. 인위적인 웃음 같다.. 눈꺼풀이 쳐져서 그런가 인상이 매일 피로해보인다하고 ..닌 쌍수좀해랴 그러고...휴...돈이 있어야하죠...... 힘드네요 .. 위로의 말도 좋고 따끔한 말도 좋고 댓글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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