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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실화다! 돈벌이 강제개종교육 그날의 악몽!!!!

보석상자 |2017.05.05 02:05
조회 194 |추천 4

안녕하세요?
오늘은 꿈 많던 소녀가 실제로 겪은 개종교육 경험담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꿈 많은 소녀입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선생님을 희망하고 화가가 되서 아이들과
놀아주는 그런 꿈 많은 소녀입니다.

 

 

그리고 친한 친구의 소개로 신천지에 오게 된 후로
학교 생활도 더 열심히 하고, 가족과의 관계도 더 좋아졌습니다.
부모님을 위해 더 기도하고 삶에서도 더 빛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었습니다.
눈을 떠 보니 집이 아닌 낯선 장소에 제가 와 있었습니다.

원룸에는 차가운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습니다.
즉, 말로만 들었던 강제개종교육에 제가 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개종목사는 저를 부모님 앞에서 인신공격을 하며 비웃었습니다.

 

 

저는 완강하게 거부했고, 탈출을 시도하였지만 실패하였습니다.

 

 

 

심지어 아버지가 제 얼굴을 때려서 볼에서 피가 나고 코에는 멍이 들었습니다.
저는 살려달라고 소리치며 벽을 두드렸고,
옆집에서 경찰에 신고를 해서 간신히 빠져나왔지만 다시 교육장소로 끌려갔습니다.

 

 

또 다른 상담소로 이동하는 과정중에 양평 쪽 야산으로 끌려가 폭언과 구타가 이어졌고,
납치 신고를 받은 형사팀이 진입하고 나서야 16일간의 지옥 같았던 감금에서 풀려났습니다.

 

 

당시 저는 현장을 CCTV로 촬영하는 지도 몰랐고,
텔레비전으로 방영할 거라곤 상상도 못했기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CBS는 앞뒤 상황은 다 편집하고 왜곡 편집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랑하는 부모님이 저를 가두고 때려야 했던 이유는,
그래야 개종 시킬수 있다며 개종목자가 시켰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식을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모든 죄를 부모님께 뒤집어 씌였던 것입니다.

 

 

강압적인 방법으로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강제개종교육은 분명한 인권유린입니다.
저와 부모님은 아직도 그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는 개종목자의 돈벌이에 희생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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