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썰 하나풀어볼깨요..!!
저희집에 오빠라는 생물체가 하나살아요...가끔씩 저의 멘탈을 부숴버리는 행동을하는데요..
언제부턴가 지혼자 빠져서 미친듯이 듣는 노래가 하나잇더라고요
막콧노래까지 부르면서..ㅁㅊㄴ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죠..
근데 그노래가 오빠야라는 노래에요 근데 아니....
그걸듣는거 까지좋아요..근데...하.......아니.... 그걸 걍 들으면 신경안쓰는데 그거들을때매다 따라부르는데 진짜 토나올뻔햇어요....가뜩이나 비위도 약한대 이ㅅㄲ때매 더비위상햇어요...심지어 씻을때도 그노래 부르는데...하...그리고 심지어 지원래목소리 톤으로 부르는게아니고 목소리를 꼭 여자목소리로 부르더라고요..^^ 진짜 오빠 고자만들어야하는거 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