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포정리하는 70퍼 세일 중이라고 현수막 쳐져 있는 애기옷가게 보이길래 가서 뭐 살지 고민하다가..사이즈 있는지 소심하게 물어보고 그랬거든요ㅠ
그러다 결국 하나 집어서 계산하는데 , 제가 집었던건 택에 가격표가 없어서 찍어봐야 알 수 있는 거였어요
근데 사만오천원 이라고 하는거에요 점포정리,세일 현수막 분명 본거 같은데
제가 한시간 반밖에 못 잔 상태여서 그랬는지 아 무슨 이유가 잇겠지 하고그냥 결제하고 왔거든요
지금 자고 일어나서 정신이 맑아지니까 이게 뭔 짓인가 싶기도 하고 호구 취급당한거 같아서ㅜㅜ
환불할까도 생각중이고.. 아무래도 좀 그런거 같나요?